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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그리스인 조르바-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.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. 나는 자유인이다. *니코스 카잔차키스/열린책들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.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. 나는 자유인이다.>이 말은 작가의 묘비명이다. 우리 나라에서는 그리 알려지지도 않고 인기가 많은 작가도 아니지만 읽어 보았다. *처음 부분을 읽으면서는 작가의 의도를 명확히 간파했다고 생각했다. 조르바는 인간의 육체와 욕망을 상징하고 두목은 영혼, 관념을 상징하는 것으로 보였기 때문이다. 마지막 부분을 읽었을 때에는 서로 영혼까지 이해하고 사랑한 두 사람이 보였다. 아! 내게도 나의 영혼을 이해해주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!늦지 않았으리라. ​p.53 자, 누가 맞을까요, 두목?​p.82안 믿지요. 아무것도 안 믿어요. 몇 번이나 얘기해야 알아듣겠소? 나는 아무도, 아무것도 믿지 .. 2025. 6. 11.
인지적 영역 분류와 질문의 수준 *Bloom의 인지적 영역에서 사고 행동의 수준 분류: 지식, 이해, 적용, 분석, 종합, 평가*신 교육목표분류학 분류체계지식차원인지과정 차원기억하다이해하다적용하다분석하다평가하다창안하다사실적 지식      개념적 지식      절차저거 지식      메타인지 지식       *Blosser의 사고유형에 따른 분류1단게2단계3단계4단계폐쇄적 질문인지기억적 발문1. 기억2. 확인, 명명, 관찰-그림에 나타난 인물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?수렴적 발문1. 연결, 구별, 분류2. 재구성3. 적용4. 종합5. 폐쇄적 예측6. 비판적 판단-서학과 동학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무엇인가?-강화도 조약의 내용을 보고 조선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예상해 보자.개방적 질문확산적 발문1. 의견제시2. 개방적 예측3. 추론, 시.. 2025. 4. 9.
2. 당신을 지배하고 있는 무의식적 편견 -저자: 기타무라 히데야/정문주 번역-출판사: 시그마북스 2025. 2. 8.
1. 1913년 세기의 여름 -플로리안 일리스 지음, 한경희 옮김-문학동네 -제1차 세계대전이 1914년에 있었다. 이 책은 전쟁이 발발하기 직전, 1913년의 유럽을 세밀하게 묘사하고 있다. 정치가들의 움직임, 화가들의 작업, 프로이트와 융, 건축가들을 통해서 말이다.이 시기를 나타내는 주요 키워드는 신경쇠약과 모더니즘이다.-2025년도에 처음 읽은 책이다. 올해를 이끌어 갈 독서모임 주제를 찾기 위해 읽은 책인데 기대에 못 미친다. 2025. 1. 29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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